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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이건 뭐야...?

민희야.


ㅇㅇ?  미니?

이름이 없는 곰돌이 였는데 내가 지어줬어요.


어떻게 생겼어?

일케 일케 쭈욱~ 하고 귀가 나오고 치마 입었어요.

핑크 꽃 있는 치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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