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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사랑하는 사람들과

쪙~ 이모 | 나 이런 여자야...





제 2 의 엄마라고나 할까...


애플이집 공식 멤버십 소유자.

근데...
아직 집이 ㅡ,.ㅡ;;;......


항상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라며 이야기 하지만...
실상 알고보면 속이 알찬 그녀...

애플이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도와준 제2의 엄마정도??
그래서 그런지 애플이와 쪙~ 이모 사이가 어색하지가 않다.
(하긴 뱃속에 있을때 부터 자주 만났으니깐.. ^^;;...)

항상, 엄마보다 더 편하게 안겨 있어 주시는 애플이를 보는 애플맘은 속이 상하기도 한다.

사실 나도 의문인게...
굉장히(?) 마른 체격을 소유하고 있는 그녀의 품이 안락할까? 인데...
막상 애플이는 너무 편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며...
애플이가 좀 더 크면 아주 아주 예쁜 구두를 신겨야 한다고 부르짖는다...

윽...  패션을 시작을 해야 끝을 완성할텐데....
엄마 아빠가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할까부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