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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예 언뉘~ | 내가 넘버원이야...





애플이는 어릴때부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습니다.
태어난지 한달만에 한반도를 가로질러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내려갔다 오기도 하고...

애플이 이모네 첫째...
그러니까
애플이 외갓집에서는 애플이 또래 서열중 1순위 이지요.

애플이가 나타나기 전에는 그저 철없는 꼬마아이 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이모가 동생을 안고 나타나니 그렇게 관심을 가져 줍니다.

우유도 먹여주겠다고 하고
옆에서 책도 읽어주고
안아주려고도 하고



앞으로 같은 시대에 살면서 서로 힘이 되는 사이가 되겠지요.

좋은 친구로...
선의의 경쟁자로...
힘이되는 협력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