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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But, I'm OK... T_T ​엄마는 멀리 외출...십분이 멀다하고 몰려오는 고난이도 미션들...하지만 괜찮아...예상하고 있었던 일들 이잖아.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포기하지 마라...좌절하지 마라... (아빠)넌 할 수 있어... 더보기
건강히만 자라다오!!?? ​'속 썩여도 괜찮으니 아프지만 말아라...'하는 마음......하지만,완쾌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까맣게 잊어버려요."으이구.. 말 좀 들어라...!!!""이거 왜 여기다 놔둔거야....!!!""XX야~~~!!! 이게 뭐야~~~!!!"^^;;;;;;;..... 더보기
하늘의 달을 따주세요~ ​하늘에 예쁜 달이 떳다.애플이에게 예쁜 달을 보자고 하다가 질문을 던졌다.보통 연인중 여성이 남성에게 던질 법 한 실현 불가능 한 질문을 먼저 선수 친다."나 저거(예쁜 달) 따 줘~"그런데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그녀의 대답이 돌아왔다."여기 있어요"...요즘 그녀의 어휘 구사력에 새삼 놀라는 중 더보기
미안해 얘들아.... ​너희들의 훈육 방법에 대한 엄마와 충돌이 있었어...엄마는 매를 들지 않아야 한다는 쪽이고아빠는 필요할때는 눈물 콧물 쏙 빠질 정도로 엄하게 대해야 한다는 편이지...글쎄 너희는 세상이 하나하나 배우고 체득해 가는 과정이 처음이니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당연한데그런데 말이지...아빠 엄마도 너희가 처음이고 부모가 된 것도 처음이니 맘처럼 쉽지가 않다.가끔 너희들이 아웃 오브 컨트롤 될때면...그럴때 마다 이성적으로 대하겠다 생각 해오다가 감정적(?)으로 대하기 일쑤일 때마다너희들을 보듬기에 아빠가 그릇이 넘 작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곤 해...엄마랑 언성이 높아졌을때....소리르는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와 안아달라며 올려다 보는 모습에 한 풀 꺾이긴 했는데너무 미안한 마음에 어쩔줄 모르겠다.게다가 엄.. 더보기
날 위해서가 아니야.... 절대..!!?? ​병원 갔다 나오면서 점심겸 들었다가 애플양의 시야에 포착되어 주문했어요.이따 마트가서 장난감 사기로 한걸로 땜방 하려 했는데 실패한건 안비밀. ㅜㅜ...그리고....​ㅇㅇ???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