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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태풍이도 찍어~" 찍으라고 해서 찍었을 뿐인데...혼났음...자기만 찍는다고 태풍이도 찍어주라는 이야기로 들었는데...같이 찍으라는 이야기 였다고 함... ㅡ,.ㅡㅋ........아무래도 이상하다. 더보기
아빠 엄마가 일찍 보고 싶구나? 태풍('태평'이 를 아빠는 이렇게 부름...)이의 몸무게가 너무 안나간다며 일주일 경과를 보기로 했다.오늘이 그날...일주일 동안 열심히 먹었는데도 아직 몸무게는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진료결과 예정일보다 일찍 분만하는 것은 확정이고 일단 경과를 좀 더 두고 지켜보기로.... 아빠, 엄마가 그렇게 빨리 보고 싶은거냐?....도대체 누굴 닮아서 성격이 그렇게 급한거야...절대 아빠는 아님.. ㅡ,.ㅡㅋ... 더보기
강한 집념... 폭풍우에도 먹방은 쉬질 않아요올 여름... 울산 간절곶...추적추적 내리는 비소식에도 불구하고이 곳까지 왔는데 바다는 봐야 할거 아니냐며 행군을 강행한 엄마에게 이끌려 왔으나...역시 낚으리 인지 뭔지... 폭풍우로 비옷 장착... 더보기
태교여행은 이렇게...!!?? 태교여행 인지 태교 '훈련' 인지...2014 여름휴가 / 울산 간절곶...끊이지 않고 내리는 비에 아침부터 일정을 미적미적대고 있었다.마침 류현진 선발전이 아침 11시부터 시작되었기도 하고...'여기까지 왔는데 이깟 비 정도로 바다를 포기할 순 없다. 바다 보러 가자...'(사실 전날 바닷가에 갔다가 소나기로 예상되는 폭우로 철수 했음.)이날 일정이 진행 되면 될 수록 생각했다.이건 태교여행이 아닌 태교 '훈련' 을 온 것이라고...마치 선수들의 전지훈련 과도 같은...어느 임산부가 이 태풍소식에... 폭우에 비바람을 뚫고 바다를 보러 가겠다고 할런지...앞으로 우리 와이파이님을 존경해야 할 듯 싶다. 더보기
태풍은 지나갔지만... ㅡ,.ㅜ... 불편한 손님이 지나갔다는 소식입니다.사상자 소식도 있었지만미처 대비를 하지 못한 애플이네 집을 보살펴 주신 것인지...지금 초대받지 않은 손님께서는 서북서 측에서 북으로 홀연히 올라가고 계신다네요....버~ 뜨.....but........지금 현재 애플이네 집에선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으아~애플맘도 저도...뭐... 그래... 뭐.. 먹거리를 싫어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그래도....음식물에 너무도 나약하신 애플양... 애플이 이모의 생신(ㅎㅎㅎ....) 으로그 맛있다던 과자점에서 케잌과 애플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빵을 몇개 사갔지요.바..바.. 방금전에 식사를 마쳤다고....분명히 그렇게 들었는데...누가 이 모습을 보고 방금 전에 밥을 먹은 아이라고 보냐고요....애를 도대체 굶기는거 아니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