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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이웃님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애플이가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들 많이 준비하고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한판 붙어보실 깝쇼? 애플아~~ 추석연휴가 앞쪽이 길어서 인지 그리 긴 정체가 아니었단다. 애플이가 다행히도 크게 울어대거나 칭얼거리지 않아서 명절 귀성길에 신생아를 데리고 가면서도 평소 귀경길과 큰 차이없이... 휴게소도 한번만 들르고도 할머니 , 할아버지 댁에 와버렸어... 너무 고맙게 생각한단다. ㅇㅇ? 그런데... 이건 무슨 자세지? 오랜시간 차를 타서 힘들고 지쳤겠다 생각은 되지만... 이건 표현이 좀 거친것 아니야? 게다가 넌 딸래미란 말이야... .. 더보기
축하해 주실거죠...??? 축하해 주실거죠...??? 이제 곧 애플이가 이 세상에 온지 꼭... 10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이런 우연이...   아빠의 음력생일과도 딱 같네요... (이.. 이런 억지가.. ㅡ,.ㅡ;;...) 이런 경사스러운 날엔 떡을 만들어다가 여러분께 돌려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휴우~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사진 몇장 걸어놓고 여러분께 축하 받으려고 합니다.  헛헛..  ^^;;;... .. 더보기
외가집 고양이 이번주말 애플이의 첫 휴가가 있었습니다. 휴가이야기는 좀 더 정리를 할 예정이구요 지난번 엄마잃은 양이에 대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이전글 참조 2011/07/25 - [육아일기] - 엄마 잃은 양이~ 이번 애플이의 휴가로 찾은 외가집에서 엄마없이 홀로 뒤척이던 양이를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애플이의 우유를 나눠 먹인 새끼 양이... 와~ 저번 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야 좀 새끼 고양이 답다(?) 는 느낌입.. 더보기
엄마 잃은 양이~ 오늘은 조금 가슴아픈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이번 주말은 애플이가 친할아버지 품을 떠나 외할아버지 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애플이의 외가는 자연의 모습을 깊이 간직하고 있는  지리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기가 아주~ 좋은 곳이죠.  조금만 시간을 내면 유명한 화엄사도... 노고단도... 접할 수 있는 정말 맑고 깨끗한 곳이지요. . . . 애플이 외가집을 들어서는데 새끼 고양이 소리가 들립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