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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날 위해서가 아니야.... 절대..!!?? ​ 병원 갔다 나오면서 점심겸 들었다가 애플양의 시야에 포착되어 주문했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난감 사기로 한걸로 땜방 하려 했는데 실패한건 안비밀. ㅜㅜ . . . 그리고.... ​ ㅇㅇ??? 더보기
이게 얼마만이야... 내 자식 크는 건 잘 모르고남의 자식 크는 것 만 보인다더니... 벌써 이렇게 커버린 거야...? 엄마 아빠 기럭지 덕에 더더욱... 그런 듯... ... 가만 있자...그러고 보니 나도 그만큼 늙어버린 거구나... ㅡ,.ㅜ... [관련]2015/07/20 - 웰 컴 투더... 더보기
김기사~!! "김기사~ 운전해~~~!!" 라고 하는 것처럼 들리는 건 기분 탓 일거야.. 그렇다고 해줘~어~~~~ 더보기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귀한 선물을 보내주셔서요... . . . 그와 함께 지내온 시간이 적지 않은데... 설마 그동안 이 같은 큰 웃음이 없었을까 싶지만 요절 복통의 웃음은 있었지만... 지금의 이 미소와는 다르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지옥에 온걸 환영한다..... ㅎㅎㅎㅎ 더보기
비. 누. 방. 울. ㅡ,.ㅜ... 아빠가 뭐라뭐라 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 다른 애들이 옆에서 떼지어 가지고 놀고 있는걸쳐다보고 있는 모습에 하는 수 없이 사준다. 그런데...너 알고는 있는거냐? 벌써 집에 비누방울 총이 세개나 있단다.무려 세개나... 니가 들고 있는거 빼고 말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