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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미안해 얘들아.... ​ 너희들의 훈육 방법에 대한 엄마와 충돌이 있었어... 엄마는 매를 들지 않아야 한다는 쪽이고 아빠는 필요할때는 눈물 콧물 쏙 빠질 정도로 엄하게 대해야 한다는 편이지... 글쎄 너희는 세상이 하나하나 배우고 체득해 가는 과정이 처음이니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당연한데 그런데 말이지... 아빠 엄마도 너희가 처음이고 부모가 된 것도 처음이니 맘처럼 쉽지가 않다. 가끔 너희들이 아웃 오브 컨트롤 될때면... 그럴때 마다 이성적으로 대하겠다 생각 해오다가 감정적(?)으로 대하기 일쑤일 때마다 너희들을 보듬기에 아빠가 그릇이 넘 작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곤 해... 엄마랑 언성이 높아졌을때.... 소리르는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와 안아달라며 올려다 보는 모습에 한 풀 꺾이긴 했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에 어쩔.. 더보기
날 위해서가 아니야.... 절대..!!?? ​ 병원 갔다 나오면서 점심겸 들었다가 애플양의 시야에 포착되어 주문했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난감 사기로 한걸로 땜방 하려 했는데 실패한건 안비밀. ㅜㅜ . . . 그리고.... ​ ㅇㅇ??? 더보기
이게 얼마만이야... 내 자식 크는 건 잘 모르고남의 자식 크는 것 만 보인다더니... 벌써 이렇게 커버린 거야...? 엄마 아빠 기럭지 덕에 더더욱... 그런 듯... ... 가만 있자...그러고 보니 나도 그만큼 늙어버린 거구나... ㅡ,.ㅜ... [관련]2015/07/20 - 웰 컴 투더... 더보기
김기사~!! "김기사~ 운전해~~~!!" 라고 하는 것처럼 들리는 건 기분 탓 일거야.. 그렇다고 해줘~어~~~~ 더보기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귀한 선물을 보내주셔서요... . . . 그와 함께 지내온 시간이 적지 않은데... 설마 그동안 이 같은 큰 웃음이 없었을까 싶지만 요절 복통의 웃음은 있었지만... 지금의 이 미소와는 다르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지옥에 온걸 환영한다..... ㅎㅎㅎㅎ 더보기